본문 바로가기
정보 📖/맞춤법

[맞춤법] 헷갈리는 '지' 띄어쓰기, 한방에 이해하기

by 강찐찐 2020. 2. 11.

 지금까지

지 띄어쓰기 맞춤법

띄어 쓰는 의존명사 '지':

'어떤 일이 있었던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동안'을 나타낼 때는

의존명사로서 독립된 단어이기 때문에 띄어 쓴다.

 

예시:

“회사에 간 지 한 시간 만에 배가 고파졌다.”

“내가 학교를 떠난 지도 어느덧 2년이 흘렀다”

 

 

붙여 쓰는 어미 '-지':

‘-ㄴ(은/는)지’ ‘-ㄹ(을)지’의 형태로 사용될 때는

어미이므로 앞말에 붙여 쓴다.

 

예시:

“무엇을 먹을지 고민이다”

“치킨을 먹었는지 궁금하다”

 

 

 

헷갈릴 때는

'지'를 -(ㄴ)가로 바꾸어보자.

 

 

“회사에 간 지 한 시간 만에 배가 고파졌다.”

회사에 간가...?

말이 되지 않는다면 띄어 쓰는 것!

 

“치킨을 먹었는지 궁금하다”

치킨을 먹었는가...?

말이 된다면 붙여쓰는 것!

 

 

댓글